테켄 스트라이크 3:3 팀배틀 4강 결승전 다시보기 정리글 입니다.

지역최강전 결승을 통해 최강팀이 어딘지 결정되었지요.

4강이랑 결승전을 하루만에 다하면서 도중에 3, 4위 팀도 덩달아 결정이 되었던 대회였습니다.

철권 대회를 열어준 나이스 게임 TV에 감사드리며 선수분들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텍스 시즌2 는 아직 제대로 된 공지가 없는데 벌써 시즌2가 기대되네요.

테켄 스트라이크 3:3 팀배틀 4강은 기존과 같이 1, 2 매치를 하고 승자전, 패자전, 최종전이고 결승전은 6선승으로 진행되었습니다.

TEKKEN STRIKE 지역최강전 3:3 팀배틀 결선!

출전 팀과 선수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서울 그린게임랜드

무샤신

무릎, 샤넬, BALMAIN

서울 나이스게임TV PC방

YSE

융, 돌격환, 물골드

서울 용산 아이닉스 PC방

HAO?

쿠단스, 하오, 꼬꼬마

서울 넷아레나 건대점

알두인

수박, 벌레왕, 왜까

우연의 일치인지 모두 서울 팀이었네요.

지역최강전 팀배틀 대회였는데 이미 4강 대진표에 서울 팀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 테켄 스트라이크 3:3 팀배틀 4강 다시보기

4강 1경기

무샤신 VS YSE


4강 2경기

HAO? VS 알두인


4강 승자전


4강 패자전

패배팀이 4위 입니다.


4강 최종전

패배팀이 3위 입니다.


■ 테켄 스트라이크 3:3 팀배틀 결승전 다시보기

결승전


테켄 스트라이크 한국 지역 최강전 TEKKEN7 FR 3:3 팀배틀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선수들의 멋진 철권 플레이에 감탄하며 대회를 감상했습니다.

이번 테켄 스트라이크 3:3 팀배틀은 모두 잘하셨지만 특히 쿠단스 선수의 포스가 정말 엄청났던 대회였습니다.

철권5 DR 전성기 시절의 포스가 되살아 나는 것 같았어요.

몇몇 선수는 태도 때문인지 악플이 달리는 것 같기도 하네요.

그래도 인터넷 방송이라 가능한 재미있는 인터뷰도 결승전 다시보기에 있으니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테켄 스트라이크 3:3 팀배틀 8강 다시보기

철권7 FR 미겔 참전

철권7 콘솔 PC 티저 사이트 오픈

  1. Favicon of http://bayonetta.tistory.com 레더맨 2018.03.16 22:39 신고

    넷아레나는 그 많은 곳이 어디로 가고 건대점만 남았더라고요.

    • Favicon of http://hibal.tistory.com Hibal 2018.03.17 23:26 신고

      수익이 안나왔던 걸까요ㅠ

    • Favicon of http://bayonetta.tistory.com 레더맨 2018.03.18 12:53 신고

      특정 게임 전용 오락실은 무리수였나 봅니다. 그런데 오래된 그린게임랜드를 보면 꼭 그런 것만은 아닌 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 저는 다양하게 있는 게 좋습니다. 그건 그렇고 제가 사는 동네는 오락실이 전멸해서 슬픕니다. 피시방은 그만 좀 생기고, 오락실이나 전국적으로 많이 부활하면 좋겠지만 차리는데 돈이 많이 들고, 유지비도 많이 드니까 아마 안 될 거예요. 컴퓨터는 웬만큼 쓸만한 성능이면 가격이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닌데 덩치 큰 체감형 오락기는 가격이 무시무시해요.

    • Favicon of http://hibal.tistory.com Hibal 2018.03.19 01:58 신고

      PC방도 이제 포화상태가 된지 오래인 것 같네요.
      오락실은 투자 대비 수익을 얻기가 너무 힘든 구조같아요.
      오락실 노래방이나 인형 뽑기 같은 건 그나마 수익이 된다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어렵겠지요.

    • Favicon of http://bayonetta.tistory.com 레더맨 2018.03.20 09:06 신고

      그나저나 오락실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저뿐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도 피시방은 지겹고, 오락실을 그리워하며 부활하길 바라는지 문득 궁금해지는군요.

    • Favicon of http://hibal.tistory.com Hibal 2018.03.20 19:37 신고

      레토르 게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아케이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 그리워하는 사람이 분명 있지요.
      근데 전체 비율로 보면 극소수일 것 같아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