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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7 아스카와 리리를 각각 케모노 프렌즈의 가방과 서벌로 꾸며보았습니다.

커스터마이즈 기능이 태그2 보다 많이 떨어져서 사실 억지입니다.

그냥 적당히 모양 비슷한 거 입히고 색상만 적절히 배치시키고 우기는 수준이라 별 게 없네요.

철권6 때처럼 각 파츠별로 따로따로 세팅이 가능하면 좋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태그2 처럼 스티커 기능으로 온갖 정신나간 코스튬이 가능한 것도 아니라서 철권7 커스터마이즈는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애초에 복장의 종류도 적어서 나중에 DLC로 이것저것 나오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커스터마이즈 기능이 부실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대전만 주구장창 하고 있네요.

원래 철권은 복장 꾸미는 게임인데 말이죠.

카자마 아스카 가방

아스카로 케모노 프렌즈의 주인공 가방쨩 코스프레를 시켜보았습니다.

아쉽게도 철권7 복장에 가방이 없는 관계로 대신 귀여운 산탄총을 쥐어주었습니다.

가방이고 나발이고 사실 그냥 억지네요.

케모노 프렌즈 GTA5 모드

구멍 송송 나고 깃털달린 모자가 없는 관계로 텐갤런 해트를 씌워줍니다.

색상은 위 스샷에 있는 걸로 골라주니 그냥저냥 적당하네요.

상의는 1P 기본 상반신에 색상만 조절해 주었습니다.

첫번째만 빨갛게 하고 나머지는 모두 검은색.

바지는 슈트 쇼트팬츠 입니다.

색깔은 스샷처럼 대충 해주면 되요. 더 어울리는 파츠나 색깔이 있다면 마음에 들게 고치셔도 됩니다.

2번째는 갈색으로.

셋째는 검은색.

마지막은 빨간색으로 마무리 해줍시다.

등에 맨 산탄총은 가방이 없기 때문에 대신 달아주었는데 뭔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가방쨩 짤방이 생각나네요.

이번에는 리리로 만들어 본 서벌입니다.

뭐 역시나 억지입니다. 철권7 에도 스티커 기능이 있어야 하는데 이건 뭐 할 말이 없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서벌은 머리가 장발도 아니었죠 아마.

서벌은 귀가 긴 동물이니까 대신 토끼귀를 달아주고 색상을 고쳐줍시다.

대충 주황색 같은 걸로 해주면 적당합니다.

상의는 레귤러 스타일 타입 A.

색은 첫째, 셋째는 흰색으로 하고 둘째, 넷째 색상만 주황색으로 해주었습니다.

아래는 1P 기본 하반신인데 첫번째는 약간 어두운 주황색.

2, 4번째는 상의와 같은 주황색으로 해주었습니다.

3, 5번째는 그냥 검은색이랑 흰색으로 해주면 되네요.

어지간한 하드 덕후가 아니라면 대전 중에 가방이나 서벌을 연상하지도 못할 것 같아요.

철권7 커스터마이즈 기능은 전작보다 부실해서 아쉽습니다.

철권 태그2 커스터마이즈 끝물 정리

조이스틱 소음 고찰 테스트 영상

철권7 PS4 PC 다운로드 플레이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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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sm2440 2017.06.20 20:48 신고

    슷--고이!! 너는 케모노 프렌즈를 본 프렌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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