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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용 조이패드 아날로그 스틱 갈림 방지 테이프를 붙여보았습니다.

플포나 엑박 패드가 사용하다가 보면 마모가 되지요.

듀얼쇼크랑 엑박360 패드를 쓰는데 가루도 날리고 해서 신경이 쓰였었어요.

구닥동 카페에서 losernator 님께서 올리신 글을 보고 따라서 해봤는데 참 좋네요.

쓰다보면 가루가 계속 날리기도 하고 조작감도 미묘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단 한 번 붙이고 쓰고 있는데 만족하고 있어요.

엑박 360 패드와 듀얼쇼크4 입니다.

플스4 패드가 이번에 나온게 좀 내구성 문제가 있어서 아쉽습니다.

아날로그 스틱 갈라지는 것도 있고 L2, R2 버튼도 좀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기존에 PC에 연결해서 쓰던 엑박패드인데 보시다시피 아날로그 스틱이 많이 갈려있어요.

사진에서는 그나마 양호한거지 액션게임을 좀 하다보면 가루가 우수수 날립니다.

확대해서 보니 가루도 좀 많이 보이고 갈린 흔적이 선명하네요.

몇 년을 쓴 건지 모르겠는데 위에 아날로그 커버에서도 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서랍에서 꺼낸 안쓴지 1년 넘은듯한 듀얼쇼크3 입니다.

무진장 더럽네요.

얘는 아날로그 스틱도 문제인데 그 테두리라고 해야하나 패드 몸통도 좀 마모가 됐어요.

플삼이야 징하게 많이 했으니 어쩔 수 없겠지만.

진작에 알고 처리했으면 지금보다 좀 더 상태가 좋았을 것 같네요.

이건 산지 한 달 조금 넘은 플포패드 입니다.

실제 사용량은 극히 적습니다. 로켓리그 조금 하고 드퀘 조금이랑 최근에 메기솔5 한 정도니까요.

실제 사용은 일주일도 안 했는데 벌써 약간 갈린 흔적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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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붙이게 된 테이프 입니다.

ASF-110 으로 검색하면 많이 나오는데 가격은 6000원 내외 정도.

크기가 커지면 비싸지는데 딱히 필요가 없어서 그냥 제일 저렴한 것으로 구입했습니다.

테프론 테이프라고도 하던데 수도나 가스 공사할때 쓰는 그 테프론 테이프는 아니고,

일반적으로 마우스 밑에 붙어있는 미끌미끌한 테이프 입니다.

실제 마우스 감도가 변하지 않게 하기 위해 마우스 밑에 붙여서 사용하기도 해요.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붙여주면 됩니다.

이쑤시개 등으로 적당히 문지르면서 붙여주면 편합니다.

붙이고 나니 약간 틈이 있었네요.

사진 찍고나서 보인 건데 조금 신경이 쓰여서 나중에 떼고 다시 붙여주긴 했습니다.

어차피 살짝 겹치거나 해도 조작감에 큰 영향을 주는 건 아니니 적당히 붙여줘도 될 것 같아요.

FPS라던지 승패가 갈리는 온라인 게임을 주로 하시는 분이라면 신경써서 완벽하게 붙여주세요.

엑박패드도 붙여주었습니다.

듀얼쇼크4 보다 이쪽이 크기가 더 커서 붙이기가 편했네요.

이미 많이 갈려있지만 더이상은 가루 날리고 그러지 않겠지요.

플포패드도 양쪽 다 붙여주었습니다.

싸구려 키캡 씌워서 쓰고 있는데 없는 것 보다는 낫겠지요?

아날로그 스틱 자체를 금속 부품으로 교체해 주는 개조도 있지만,

값싸고 간편하게 테프론 테이프 붙여서 쓰는 방법도 괜찮은 것 같아요.

losernator 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마음 놓고 패드 갈림 없이 게임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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