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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애니매이션으로 접했던 작품인데 원작 소설가 쓰쓰이 야스타카가 최근 망언을 했네요.

애니매이션 감독인 호소다 마모루 님과는 관계 없습니다.

원작가 쓰쓰이 야스타카가 너무 뜬금없이 천박한 망언을 해서 제정신인가 의심이 될 정도입니다.

트위터에서 시간을 달리는 소녀 소설가가 위안부 소녀상을 두고 헛소리를 하길래 사칭 계정인가 생각했습니다만,

어이없게도 본인이 맞다고 하네요.

작가가 SNS를 하지 않았다면 이런 사람인줄 몰랐을텐데 CIA가 SNS를 사랑하는 이유를 알 것도 같아요.

작가라던지 예술가로서의 자질의 문제가 아니라 보다는 인간이 어떻게 이럴 수 있나 싶습니다.

나가미네 대사가 또 한국에 간다.

위안부상을 용인한 것이 되어 버렸다.

그 소녀는 귀여우니까, 모두 그 앞까지 가서 사정하고, 정액투성이로 만들고 오자.

말인지 방구인지 헷갈리는 수준의 발언에 충격을 받은 사람이 많아요.

그와중에 일본에서도 이게 무슨 소리냐고 비난하는 경우도 있고,

우리나라로 치면 일베나 메갈 취급을 받는 넷우익들의 경우, 작가를 찬양하는 분위기라고 하는 군요.

그와중에 국내 출판사 은행나무는 쓰쓰이 야스타카의 소설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전면 중단하였습니다.

북스토리 역시 소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모두 중단하였어요. 시중에 있는 책들도 회수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사실상 한국 서점가에서는 퇴출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어째 외교부보다 출판사가 모범적인 대처를 하는 것 같군요.

이미지 출처는 인터넷;;

작품을 좋아했던 팬들에게 작가가 뒤통수를 강하게 날린 사건이었습니다.

원래 이랬던 작가인지 노망이 난 건지는 알 수 없으나 SNS가 좋은 판독기라는 사실은 또다시 증명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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