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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 1 엘도라도의 보물 타임어택 영상 소개 입니다.

PS3 초창기에 국전가는 길에 친구가 사다달래서 했던 기억이 있는 게임이네요.

각종 버그를 이용한 언차티드 1 슈퍼플레이인데 기가 막힙니다.

저도 이건 플래티넘 트로피 먹은 기억이 있는데 가물가물 하군요.

그러고 보니 언차티드는 1이랑 2를 나름 재미있게 하고 3를 안했었네요.

영화 인디아나 존스가 다시 보고 싶어집니다.

이때는 패키지 이미지도 왼쪽에 저 플레이 스테이션3 가 써져 있었군요.

주인공은 무슨 보물 찾는 사람인지 도둑인지 그런 설정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게임 하다보면 아무렇지 않게 살인을 하고 '하하 컴온' 했던 것 같기도 해요. 오 크랩.

정당방위를 생각해볼 수도 있지만 너무 유쾌하게 그려지는 느낌입니다.

툼레이더 리부트도 그렇고 어째 모험을 해야 하는 애들이 대량 학살자가 되는 것 같네요.

오죽하면 '저 여자가 우릴 다 죽일거야' 라고 적들이 공포에 떨며 말하기도 하지요.

언차티드 1 엘도라도의 보물 타임어택 영상 입니다.

난이도를 낮게 하긴 했지만 그래도 굉장한 슈퍼플레이에요.

클리어 하는데 걸린 시간은 51분 2초.

별 이상한 곳에서 마구 비비면서 맵을 건너 뛰고 아주 난리가 납니다.

언차티드 시리즈의 완결편이 될 예정인 4탄은 내년에 출시될 예정 입니다.

아마도 플포 독점일 것 같은데 이건 좀 해보고 싶네요.

딱히 스토리에 기대를 하지는 않지만 그냥 연출이나 재미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너티독이 콘솔에 최적화를 잘 하는 건지 게임 멋지게 잘 만들기도 하구요.

이건 예전에 E3 에서 공개되었던 언차티드 4 플레이 영상 입니다.

이렇게 보니 PS3와 PS4 게임의 차이가 엄청나게 느껴지네요.

출시가 조금 미루어 졌다고 들었는데 빨리 해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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