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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명작 FPS 게임 둠 OST를 충격적이게도 프린터기로 연주한 사람이 있네요.

세상은 넓고 능력자는 많은가 봅니다.

유튜브에서 리코더 같은 악기 연주를 매우 잘하시는 분들이 꽤 있던데, 이제는 별 황당한 기계로 연주를 다 해내네요.

양덕의 위엄이라고 해야할지 하여튼 엄청납니다.

둠은 어린 시절에 사촌 형네 집에서 재미있게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추억이군요.

오래전이라 잘 기억은 안 나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밤새면서 깼었던 것 같네요.

둠은 선풍적인 인기로 미국에서 윈도우보다도 많이 설치된 소프트웨어였어요.

DOOM

사진은 대충 구글에서. 이드소프트의 둠 입니다. FPS 게임의 아버지 정도 되는 게임이라고 봐도 될 것 같네요.

이후 하프라이프가 또다시 세계를 뒤집긴 했습니다.

마소에서 일하던 게이브 뉴웰이 밸브라는 회사를 만들고 후에 스팀을 만드는 계기를 만들어준 게임이기도 해요.

둠 리부트

둠 2016년 리부트 작품도 있습니다. 평가가 꽤 좋아서 기존 팬들은 물론이고 안해본 사람들에게도 인기를 끌었나 봅니다.

발매 전에는 악평이 많았다던데 발매 후에는 찬사가 이어졌어요. 멀티플레이는 다소 비평이 많은 것 같지만.

DOOM OST E1M1

어쨌거나 오리지널 둠 1의 OST를 들어봅시다.

첫판 음악인데 알고보니 메탈리카의 No Remorse를 표절했었다고 하네요.

교묘하게 표절해서 고소는 당하지 않았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프린터로 연주한 둠 OST 입니다. 영상 출처는 유튜브 Midi Desaster 입니다.

너무 엄청나고 황당한데 유튜브 채널에 가보니 프린터기로 다양한 음악을 연주했더군요.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라던지 이런저런 유명한 음악들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보너스로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로 연주한 둠 음악 입니다. 출처는 이쪽으로.

정말 세상에는 다양한 능력자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음악적 재능이 있고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악기 외의 것으로 연주에 도전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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