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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동글을 구입하였습니다. 모델은 ZIO-BT40.

설치는 그냥 USB 포트에 꽃아주기만 하니까 자동으로 잡아줘서 편리하네요.

윈도우10 기준인데 윈도우 XP 이상은 모두 지원된다는 것 같아요. 설마 요즘 시대에 98이나 2000쓰는 사람은 보기 힘들테고.

블루투스 4.0 에다가 EDR 지원이라 좋군요.

저전력이라 그냥 꽃아두고 사용해도 부담이 없습니다. 발열도 적고 수명도 길다고 하는 군요.

요즘은 블루투스 스피커나 게임 패드, 타블렛 등등 여러가지가 사용되므로 데스크탑 PC에 동글 하나 꽃아두면 여러모로 편리하게 무선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대 20M 까지 무선 연결이 인식된다고 하니 대궐은 몰라도 일반적인 가정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충분합니다.

블루투스 동글 ZIO-BT40

특별히 고민하고 고르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값도 싸고 다나와에서 인기순으로 1위 하길래 구입하였습니다.

크기도 작고 플러그 앤 플레이라서 꽃기만 하면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설치도 편리해서 많이들 추천하는 것 같아요.

작은 소프트웨어 CD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CSR Harmony가 있는데 블루투스 기기 연결, 관리 활용을 하기에 좋다고 하네요.

물론 전 설치할 계획이 없으므로 대충 넘어가겠습니다.

확대샷 입니다. 금도금인지 번쩍거리는게 예쁘네요.

블루투스 4.0 그리고 CSR 4.0 이라고 써져 있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CSR 칩셋이 사용되었다고 해요.

컴퓨터에 꽃고 사용하면 블루투스를 상징하는 듯한 파란 불빛이 반짝거립니다.

스마트 레디인지 뭔지 다양하게 지원한다고 해요.

블루투스는 저전력 양방향 통신이 가능해서 이것저것 여러가지 기기를 동글 하나로 동시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테스트 삼아서 제 PC에 연결해보니 작동이 잘 되네요.

위 사진의 PTK-540WL은 와콤 타블렛이고, 아래 무선 컨트롤러는 소니 듀얼쇼크4 입니다.

두가지를 동시에 연결하고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그 아래 icomon은 화장실 앞에 둔 체중계인데 이걸 방에 있는 PC의 블루투스 동글이 인식해 주네요.

아이리버 스마트 인바디 체중계 SB-M201B

정말 최대 인식 거리가 20미터 라는 게 과대광고는 아닌 모양입니다.

나중에 신형 엑박원 패드라도 구매하게 되면 동글을 이용해서 무선으로 편리하게 사용해볼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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