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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경쟁전 4시즌 배치 게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시즌 바뀔 때마다 패치되는 것도 좋고 경쟁전 포인트 보상으로 주는 것도 좋은데 배치고사 하는 게 좀 귀찮네요.

시즌4 경쟁전 배치 못봐서 실버나 브론즈로 떨어지면 또 고생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FPS 게임을 워낙 못하는 편이라 힐러나 탱커 위주로 하는데 탱을 하면 힐이 없고, 탱을 하면 힐이 없어져서 곤란하기도 해요.

오리사 패치해서 나오면 새로운 탱커 영웅이 추가되는 거니까 조금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어떤 메타가 유행할지 모르겠지만 3탱도 지겨운데 이것도 좀 넘어가고 새롭게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핵쟁이들은 어느정도 많이 잡는 것 같은데 욕쟁이들이나 패작, 트롤러들도 제재해서 클린한 오버워치가 되었으면 합니다.

먼저 경쟁전 3시즌 기록입니다.

어차피 딜러는 잘 하지도 못하고 남는 거 위주로 하다보니 힐탱이네요.

한조, 위도우, 솜브라 등등 나와서 망겜일때 가끔 토르비욘 했는데 얼마나 그런 판이 많은지 5시간 씩이나 했군요.

배치는 전시즌 최종 점수에 영향을 받습니다.

최종 점수가 2609 점이므로 배치고사 승패에 따라서 여기서 약간 점수 변동이 있었습니다.

배치 결과는 6승 4패.

이번에도 골드에서 시작하겠구나 생각했는데 58점 깎인 2551 점으로 4시즌 경쟁전 배치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시즌에 배치 7승 1패 2무 해도 점수가 내려가길래 이번에는 많이 깎일 거라고 예상했는데 별로 안내려갔네요.

10판 하는데 대략 2시간 걸렸군요. 오버워치는 게임 시간 자체가 짧은 편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어차피 목표가 플래티넘인 양민이라 여기서 만족하고 적당히 게임 해야겠습니다.

근데 이 이후로 연속 5판 아군 한조를 만나서 5연패를 했네요.

어차피 2300~2700 왔다갔다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마음 비우고 게임 해야 겠습니다.

시즌3 심해 오버워치 골드 탈출

게임은 잘 못하면서 많이만 하다보니 레벨이 올라 은장이 되었군요.

이것저것 전리품 상자를 통해 많이 모았네요.

덤으로 경쟁전 시작하면 레벨만 높고 점수 낮다고 욕하는 놈들을 더욱 많이 만나게 된 것 같네요.

10년 넘게 공부한다고 누구나 하버드 가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전시즌 보상도 들어와서 경쟁전 포인트로 황금 무기를 하나 살 수 있는데 뭐살까 고민이 되네요.

자리야 또는 아나 황금 무기를 살까 생각 중입니다.

아니면 오리사 공개되서 쓸만하면 그걸 사볼까 하는 마음도 생기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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