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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 아날로그 스틱이 쏠림 현상이 발생해서 민간요법으로 수리를 해보았습니다.

민간요법이라고 불리는 방법인 만큼 제대로 된 수리는 아닙니다. 상태가 안좋은 비타는 아날로그 스틱을 교체하는 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수리를 하려면 지금 시기에 비타 무료 A/S 기간내 제품도 많지 않을테고 유료는 비쌉니다.

부품만 따로 구입해서 교체하려면 돈은 좀 적게 들지만 손재주도 필요하고 나중에 정식 A/S 받기 힘들어질 가능성도 있지요.

비타 아날로그 스틱 쏠림 현상이 생기거나 뭔가 상태가 이상할때 부품 교체 전에 한 번쯤은 해볼만한 민간요법을 실시해 봅시다.

어차피 돈도 안들고 기계에 문제가 생길 일도 없으니 손해볼 것도 없고 이 방법으로 고쳐지면 장땡입니다.

비타 아날로그 스틱 쏠림 현상

1세대는 괜찮다는 말도 있고 2세대만 아날로그 스틱 내구성이 나쁘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소니에서 비타는 버린 게임기인지 3세대는 소식이 없네요. 어차피 닌텐도 스위치랑 경쟁은 무리일테고 플포 쪽에 힘주나 봅니다.

일단 제 비타는 2세대이고 최근에 이스8 하는데 종종 아날로그 스틱의 움직임이 이상하다고 느껴졌었습니다.

그리고 로보틱스 노츠를 하는데 대사가 혼자 멋대로 마구 스킵이 되더라구요.

뭐가 문제인지 이리저리 건드려보니 왼쪽 아날로그 스틱이 너무 민감한 것인지 혼자 입력이 먹히고 있더군요.

중고로 산 기계기도 하고 A/S 기간은 지난지 오래된 기기입니다.

이걸 어떻게 고쳐야 할지 생각하던 중에 예전에 인터넷에서 얼핏 본 민간요법을 해보았습니다.

PS Vita 2세대 구매 비타 라임그린 화이트

비타는 따로 아날로그 스틱 캘리브레이션 메뉴가 없습니다.

그런데 PSP 시절부터 있었다던데 시스템 정보에 들어가서 스틱 돌리면 알아서 보정이 된다고 하는 군요.

일단 비타에서 설정으로 들어가 봅시다.

설정에서 아래로 쭉 내리다보면 시스템 메뉴가 있지요.

시스템에 들어오면 맨 위에 시스템 정보 메뉴가 있습니다.

뭔가 좀 귀찮지만 직접 해보면 몇 초 안걸리는 작업입니다. 들어가 봅시다.

시스템 정보에 들어오면 펌웨어 버전과 맥 어드레스 등이 나와있는 화면이 나오지요.

아날로그 스틱 보정이 된다거나 그런 건 뜨지 않지만 여기서 캘리브레이션이 된다고 합니다.

속는셈 치고 아날로그 스틱을 빙빙 돌려줍시다.

끝까지 민 상태로 몇 바퀴 천천히 돌려주었습니다.

기계마다 아날로그 스틱 상태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제 경우에는 이렇게 해서 쏠림 현상이 사라졌습니다.

신기하네요. 크큭... 역시 비타.

하는 김에 스틱을 밀고 바람으로 먼지라도 불어줍시다. 뾱뾱이로 해줘도 되고 그냥 입으로 바람 불어도 됩니다.

아날로그 스틱을 톡톡 쳐보는 것도 좋다고 하네요.

부품 교체를 하려면 돈도 들고 귀찮으니까 그 전에 한 번씩 이 방법을 사용해 봅시다.

민간요법으로 고쳐지면 그냥 쓰고 이래도 안된다면, 그때 교체하는 방법을 써보는 쪽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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