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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즈 게이트 제로와 비익연리의 달링,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2개의 외전을 클리어 하였습니다.

본편인 슈티인즈 게이트는 작년에 뒤늦게 해봤는데 올해에는 후속작인 제로를 해보게 되네요.

외전 2개는 아무래도 상관 없는 것 같지만 그냥저냥 해볼만 했습니다.

제작사가 문제인지 애니매이션 제작사가 문제인지 우익 소리를 듣기도 하고 욕도 먹는데 그들은 왜 그렇게 티를 못내서 안달인지 알 수가 없군요. 페르소나 시리즈도 그랬었고.

스토리가 재미도 있고 괜찮은데 뜬금없이 혐한이나 우익 인증 같은 게 들어가 있으면 이게 뭔가 싶습니다.

그러고보면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애니매이션 발표도 오래전 이야기인데 방영일에 대한 제대로 된 공지가 없네요. 언제쯤 방영할련지.

왼쪽부터 비익연리의 달링,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입니다.

예전에 본편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친구한테 빌려서 해보게 되네요.

패키지가 DL보다 좋은점은 역시 친구들끼리 돌아가면서 할 수 있다는 점이 크게 느껴집니다.

비익연리의 언달링 이라고 무슨 소설도 있는 것 같던데 그쪽은 읽어볼 일이 없을 것 같으니 대충 넘어갑시다.

외전 비익연리의 달링은 본편 스토리와 무관한 외전이라 내용도 밝고 경쾌한 러브 코미디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비타에서 홈키 눌러서 보이는 화면도 핑크핑크한게 왠지 쑥쓰럽네요.

기원명동의 엔트로피부터 시작되는 다른 세계선인데 그냥저냥 가볍게 해볼만 합니다.

이 게임 시리즈들은 모두 플래티넘 트로피 따기도 쉬우니까 컬렉터 분들이게 강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스즈하랑 마유리가 더 좋기는 한데,

슈타게 시리즈 메인 히로인이 크리스라서 그런지 이미지도 크리스 위주인 게 많이 보이네요.

비익련리의 달링은 최종 루트라고 할만한 게 마유리 루트였습니다.

원작 본편은 크리스가 가장 마지막이었는데 이번 건 마유리네요.

웃긴 것도 좀 있고 본편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정말 가볍게 해볼만 합니다.

침대에 누워서 자기전에 조금씩 애니보는 기분으로 하면 되서 편해요.

플레이 시간도 길지 않아서 정말 부담이 없네요.

2번째 외전은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입니다.

시간대는 본편과 동일한데 다양한 세계선에서 각기 다른 캐릭터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편 내용 중의 시간대도 있고, 혹은 전혀 다른 이야기로 빠지는 것도 있고 그래요.

오카베 린타로의 경우 0.337199로 본편을 해보셨다면 어떤 상황인지 대략 상상이 가는 세계선이지요.

다루의 이야기는 3점대라서 완전 다르게 이야기가 진행되기도 해요.

11개의 에피소드가 있는데 역시 가볍게 즐겨볼만 합니다.

선형구속의 페노그램은 엔딩이 11개라서 갯수가 많네요.

오카베 린타로. 혹은 호오인 쿄우마는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2개군요.

무거운 내용도 있고, 밝고 경쾌한 내용도 혼재해 있습니다.

역시 본편을 해본 사람들을 위한 팬서비스용 게임이라 본편을 해보신 분들이 아니라면 그다지 추천하긴 힘들 것 같네요.

본편 스토리를 이어가는 후속작.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입니다.

이어지는 내용이라고 봐야 하므로 전작부터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제목이 제로인데 본편 이전의 스토리가 아니라 본편 후반부부터 시작되는 베타 세게선의 스토리 입니다.

슈타인즈 게이트 진엔딩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제로도 전작처럼 오카베 린타로가 주인공이고, 마찬가지로 개고생의 연속입니다.

중2병 대신에 트라우마를 달고 신경안정제를 먹으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어요.

복장이 검은색으로 바뀌었어요.

심지어 리얼충스러운 생활도 조금 보여줍니다.

캐릭터 수가 좀 더 늘었습니다.

존재감이나 비중이 높은 캐릭터도 있고 엑스트라도 좀 섞여있고 그래요.

전작의 캐릭터들의 복장도 좀 변했습니다.

개발이나 게임 내 시간의 흐름도 약간 있어서인지 핸드폰도 스마트폰으로 바뀌고 라인을 사용합니다.

만약 한국이었다면 카톡이었겠네요.

제로에서 개고생을 하는 오카베 린타로를 다시 지켜봅시다.

중2병은 보통 흑역사지만, 혹시 모르는 일입니다. 구세주가 될지도.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의 엔딩은 총 6개 입니다.

3개가 제로에서 새로 나온 캐릭터들 이네요.

표지부터 주인공 표정이 꿀꿀한 게 전체적인 작품의 분위기가 예상되는데 비슷비슷한 느낌입니다.

애니매이션 된다고 발표된 게 벌써 2년 전인데 언제쯤에나 방영할지 모르겠네요.

전작은 어차피 스토리도 선형적이라 애니화 과정에서 스토리를 잘 풀어나간 것 같은데,

제로는 분기라던지 진엔딩 조건 같은 게 복잡해 뵈서 애니화할때 스토리 만들기가 좀 어려워질 것 같기도 합니다.

어쩌다보니 졸지에 비타로 나온 슈타인즈 게이트 시리즈를 모두 해보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애니화되서 방영하면 애니나 또 볼까 생각이 드는 군요.

타임머신이나 나비효과 같은 소재인데 꽤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본편을 재미있게 즐겨보신 분들이라면 외전과 후속작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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