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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사용하던 의자가 너무 안좋아서 시디즈 T50 의자를 구입하였습니다.

옛날에 쓰던 게 파손되고 어머니께서 쓰시다가 버린 의자를 주워다가 썼었는데,

기왕 의자를 사는 김에 좀 좋은 걸로 바꾸자고 생각하고 알아보다가 시디즈 T50 으로 왔네요.

결과적으로 만족하긴 하는데 그동안 앉던 의자들에 비교하면 가격이 좀 많이 비싸네요.

허리나 어깨가 아프지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뭐 기존에 사용하던 의자가 워낙 폐급이라 그에 비교하면 정말 좋기는 해요.

저번달에 구입하고 의자 특성상 매일 사용하고 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인터넷에서 살까 하다가 근처 가까운 매장에 가서 앉아보고 가격도 더 저렴하길래 매장에서 사버렸네요.

시디즈 T50

모델명이 T50인지 TD50인지 좀 헷갈립니다. 이미 박스고 뭐고 버려버린 상황이기도 하고.

A/S는 1년 까지는 무상으로 된다고 하네요.

사진을 찍고 보니 머리 부품을 조립하지 않은 상태였군요. 원래는 뒤통수를 위한 부품이 더 달려 있어요.

디자인은 그냥저냥 괜찮습니다.

팔걸이가 3단계로 좌우로 회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건 왜 있는 기능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가끔 의도하지 않게 건드려서 이동하면 다시 중앙으로 돌려줍니다.

머리 부품을 결합시켜줘야 하는데 이거 그냥 힘으로 눌러서 합체시켜야 합니다.

특별히 높이 조절이 되는 게 아니라 그냥 마찰력을 이용하는 것 같아요. 좀 아쉽더라구요 이건.

다른 부분은 단계별 조절이 되는데 말이죠.

허리 받침이 있어서 허리를 받쳐줍니다.

위아래 높이 조절도 되고 레버를 돌려서 깊이도 조절할 수 있어요.

왼쪽 뒤에 돌아가는 레버를 돌려주면 엉덩이를 올려줍니다.

아쉽게도 단계별 조절은 아니고 올리던가 내리던가 양자택일이에요.

앉은 채로 조절하면 파손의 위험이 있다고 하니까 주의.

애초에 제 경우에는 엉덩이 쪽을 올릴 일이 없으므로 봉인.

왼쪽 앞에는 등받이 조절 레버가 달려있어요. 특이하게도 내린 채로 등을 기대서 원하는 각도가 되면 올려서 값을 기억해 줍니다.

기억된 값 까지만 등받이가 내려가는 방식이에요.

오른쪽 앞에는 높이 조절과 등받이 텐션 조절입니다. 돌려주면 뻑뻑하던지 느슨하던지 조절이 되요.

옆에는 슬라이드 식으로 방석 부분을 앞뒤로 조절해줄 수 있는 레버가 있습니다.

의자가 전체적으로 나름 세심하게 각자 몸에 맞게 세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꽤 마음에 듭니다.

저는 팔걸이와 의자 높이는 최대한 높이고 방석 한 칸 빼고 등받이 살짝 뒤로 기울이는 정도로 하고 사용 중입니다.

편안하게 앉아서 철권을 즐겨줍시다.

의자는 한 번 구입하면 길게는 10년 넘게 쓰기도 하는데 고장 없이 오래오래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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