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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로 그려진 그림을 3D로 잘 구현하는 놀라운 라이브 2D 유클리드 기술이 발표되었습니다.

주로 일본 쪽에서 이런 기술에 전부터 힘을 들이고 있었던 것 같아요.

카툰 렌더링 같은 경우도 있지요.

니노쿠니 같은 게임에서는 꽤나 잘 구현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Live2D 같은 경우 비주얼 노벨이라던지 은근히 많이 활용이 되긴 했었어요.

2D 캐릭터가 아주 약간씩 고개를 돌리거나 움직이는 것 같은 효과였어요.


이렇게 보니 좀 무섭네요.

몸은 3D로 모델링한 것으로 보이지만 얼굴의 경우 좀 다릅니다.

얼굴을 각 파츠별로 분리시켜서 놓고 각도에 맞춰서 적당히 움직여주면 입체적으로 보이는 눈속임.

신기한 기술이에요.

라이브2D 유클리드는 앞으로 애니매이션이나 각종 게임 등에 자주 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본 스타일의 캐릭터가 완전 풀 3D로 구현하면 3D 특유의 느낌이 남아있었으니까요.

카툰렌더링은 그림처럼 보이게 하는 거였는데 이건 반대로 그냥 2D 그림을 3D처럼 보여주는 거네요.


전부터 이런 것들은 존재했었습니다.

Live2D 같은 경우 이렇게 캐릭터가 3D 처럼 약간씩 움직이는 것이 가능했지요.


이번에 새로 공개된 Live2D Euclid 기술입니다.

이건 360도 돌아가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나올 VR에도 응용이 가능해집니다.

관련 기술 개발은 완료되었고 벌써 특허 신청까지 되었다고 하네요.

물론 풀3D는 아니라서 캐릭터가 360도 돌아갈때 약간 좀 끊어지는 부분이 살짝 보입니다.

그림같은 캐릭터를 3D의 경우에는 줌인, 줌아웃을 했을때 좀 어색해지는 감이 있는데 잘 보완됩니다.


3D 모델링과 Live2D 유클리드 비교

얼굴 같은 경우에 위와 같이 큰 차이가 느껴지네요.

애니매이션에도 잘 응용되면 제작비 절감이라던지 여러가지 장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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