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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체험판을 해보았습니다.

제목이 뭔가 어렵네요.

오딘 스피어는 과거 PS2 시절에 극강의 2D 그래픽이라며 나왔던 게임이지요.

그걸 또 리메이크인지 뭔지 해서 PS4, 비타로 나옵니다.

페르소나5 제작비가 필요했나?

던파 처럼 2D 액션 게임이고 익숙한 방식이라 크게 새로울 건 없습니다.

아기자기한 2D 그래픽은 볼만해요.

오딘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한국어 버전은 2016년 4월 28일 출시합니다.

데모를 실행하면 저 화면부터 크게 나옵니다.

플투 시절에 이거 해보고 싶었는데 한글이 아니라서 구입을 하지 않았었지요.

지금은 세월이 많이 흘러서 별 관심이 없었는데 한글이라니 조금 솔깃해 지네요.

한국어 화가 많이 되서 기쁩니다.

일러스트를 참 예쁘게 잘 그렸네요.

체험판에서는 특별히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답니다.

본편에서 안되게 만들지는 않을 것 같은데 설마 캐릭터 DLC 팔이를 하지는 않겠지요?

모든 스샷들은 누르면 커집니다. PS4 버전입니다.

비타판도 있는 것 같던데 다운을 안 받았네요.

아날로그 스틱 크게 이용하지 않으면 비타로도 조작하는데 무리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횡스크롤 액션 게임을 어릴때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파이널 파이트나 원탁의 기사 등등.

던파 생각이 자꾸.

그러고 보니 드래곤즈 크라운도 같은 제작사 였던 건지 느낌이 많이 비슷하군요.

점프하고 공격하고 커맨드를 이용한 각종 기술도 많이 있습니다.

캐릭터마다 컨셉도 다들 다르구요.

체험판에 남캐는 하나 뿐이라 일단 이걸로 해보았네요.

버서커 모드로 흑화하면 더욱 강력해 집니다.

중간중간 맵을 보는 것도 가능.

깔끔하게 잘 만들어 졌어요.

프레임도 안정적인 것 같구요. 뭐 어차피 2D 게임인데 프레임 딸리는 게 이상하겠지만.

각종 스킬들이 있습니다.

커맨드 입력으로 나가는데 조작이 빡빡한 편이 아니라서 기술은 잘 나갑니다.

이제와서 생각난건데 조이스틱으로 하면 옛날 오락실 느낌을 느껴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체험판이라 그런지 난이도는 무척 쉬웠습니다.

막히는 거 없이 그냥 쭉 편하게 진행했어요.

이펙트도 화려하고 2D 그래픽의 발전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액션 게임을 잘 못하는 편인데 어쩌다보니 S랭크도 받아보네요.

잡상인에게 물건도 구입하는 것이 가능.

이것저것 많으면 게임을 진행하는데 더욱 편리해 지지요.

게임 내에서 얻은 돈으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근데 별 필요가 없어 보여서 하나도 안 샀네요.

체험판은 보스 잡으면 끝이니 돈 다 쓰세요 그냥.

보스도 별 거 없고 아이템 던져주고 두들겨 패면 됩니다.

보스를 잡으면 구동하면 나오는 4월 28일 한국어판 발매한다는 화면이 딱 뜨면서 처음으로 돌아가요.

드래곤즈 크라운 같은 게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해드릴 수 있겠습니다.

스토리 위주 게임이라 멀티가 안된다는 점은 조금 아쉽긴 하네요. 2인용 되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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