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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 오픈 베타 멀티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둠은 1993년에 나왔던 엄청난 대작 게임이었지요.

MS에서 일하던 게이브 뉴웰이 스팀을 만든 것도 윈도우보다 둠이 더 많이 깔려있어서 게임 시장 가능성보고 그랬다는 말도 있구요.

어릴때 친척 형네 집에서 둠을 매우 재미있게 해봤던 기억이 납니다. 새벽에 결국 왕을 깼던 것 같기는 하네요.

슈퍼마리오나 하프라이프 처럼 게임사에 큰 영향을 끼친 훌륭한 작품이에요.

오픈 베타를 해서 둠을 해보았습니다. 둠 4가 아니라 제목이 그냥 둠으로 나왔네요.

어릴때 싱글을 재미있게 했었는데 이번작은 얼마나 싱글이 재미있게 나올지 기대되네요.

일단 베타는 멀티플레이 였습니다.

모든 스샷은 PS4 버전입니다. PC판도 있던데 그걸 안해봤네요.

적당히 플레이어의 외모를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색상을 적당히 골라주세요.

뭔가 헤일로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제 기억에 남아있는 둠가이 얼굴과는 많이 다르군요.

컨트롤은 대략 이런 식.

FPS는 그래도 키보드 마우스로 하는 쪽이 더 낫겠지요?

둠이 원래 지옥이랑 악마가 잔뜩 나오는 게임이었는데 그런 컨셉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둠가이가 이번 작에도 지옥에서 어떤 깽팔을 치게 될지 기대되는군요.

멀티플레이 인원은 금방금방 잡히는 편.

서양인들이 많이 해서 그런지 렉이 좀 있는 것 같긴 했네요.

FPS는 워낙에 못하는 편이라 그냥 체험이나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대충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래픽은 뭐 딱히 좋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플포 버전이기도 하고 베타기도 하니 별 기대는 안해서 그냥 그랬네요.

그래도 프레임은 안정적으로 잘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멀티 게임은 비주얼 보다는 프레임이 더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는 마음에 드네요.

sf틱한 악마도 나오고 이런저런 변수가 있습니다.

점프도 많이 하고 게임이 참 스피디 하더군요.

위아래로 막 뛰어다니고 그러니까 fps 초보자 입장에서 매우 어렵게 느껴지네요.

이펙트는 괜찮은 것 같은데 타격감이 좀 심심한 것 같습니다.

슈퍼샷건 타격감은 좋은데 그 외에는 그저그런 느낌.

무난하게 패배.

승리화면에서는 잘한 사람들 위주로 포즈도 취할 기회를 줍니다.

그래픽은 그냥 그렇고 프레임은 괜찮았습니다.

정신 없이 뛰어다니고 그러는데 좀 심심한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로켓 점프가 안됩니다. 됐다면 정말 참신하고 골때리는 플레이가 많이 나왔을 것 같아요.

멀티는 아직 베타니까 좀 더 손봐서 더욱 재미있게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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