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오버워치 루시우 장인 영상 입니다.

플레이어는 DSPStanky 라는 외국 유저인데 엄청나게 잘하네요.

특이한 점은 원래 엑박원으로 오버워치를 하는 콘솔 유저인데 PC로도 플레이 했습니다.

4천 점이 넘어가는 그랜드 마스터까지 루시우만 해서 올라갔는데 정말 굉장하네요.

루시우 벽타는 법을 봐도 저는 잘 못하겠던데 정말 자연스럽게 벽타기도 잘하고 힐과 이속을 적절히 사용하면서 끝없이 생존합니다.

시기 적절하게 적들을 낙사시키기도 하고 벽타기를 이용해서 거점 비비기 등으로 시간도 잘 끄는데 생존력이 말도 안되네요.

이렇게 할 수만 있다면 루시우도 정말 재미있는 영웅일 것 같아요.

루시우는 너프 전에 사실상 필수픽이라고 할 정도로 팀에 필요한 힐러였습니다.

지금은 힐량이 너프되서 예전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이속버프도 있고 해서 많이 사랑받지요.

근데 힐러만 솔로로 해가지고는 다른 영웅들에 비교해서 캐리력도 떨어지고, 다른 힐러들에 비해서도 재미도 없는 편입니다.

그래서 남는 거 하다보면 루시우를 하게 되는 경우가 아주 많아요.

사실 루시우가 모스트에 들어있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힐러를 전문적으로 하거나,

아니면 루시우가 정말 재미있어서 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보통 남들이 잘 안하는 힐러 남아서 하다보니 루시우를 고르게 되는 상황이 많이 생기는 것 뿐이지요.

상위권 티어에서는 어떨지 모르나, 심해에서는 모여달라고 해도 말도 안듣고 혼자 나서다가 끊기는 아군들이 참 많지요.

그냥 다 포기하고 혼자 궁쓰고 비비게 되는 상황도 많이 연출됩니다.

루시우로 극적인 한방을 노리려면 상대 궁극기를 소리방벽으로 차단하거나, 낙사시키는 것인데 아무래도 어려운 점이 많아요.

누구나 잡고 아군에게 힐을 줄 수는 있지만, 잘 다루기는 어려운 영웅 같습니다.

루시우 장인은 대체 어떻게 하길래 루시우만 해가지고 그랜드마스터까지 올라가는지 영상을 봅시다.

루시우 장인 DSPStanky 님의 영상입니다.

분명 기가막히게 잘하는데 유튜브 리플에 오버워치 콘솔 유저라고 무시하는 리플이 많이 달렸습니다.

PC 버전이 아니라서 이런 거라고 깔보는 사람들이 많았지요.

리플을 단 사람들은 콘솔로 하면 본인들이 저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그리고 2달 후 PC로 오버워치를 플레이 했네요.

앞부분은 콘솔이라고 무시한 유튜브 리플들이 나오고 38초 쯤부터 보면 됩니다. 원펀맨이 겜알못들을 보고 ok.

배치 결과는 플래티넘. 그리고 다른 영웅은 10분도 플레이하지 않고 루시우만 플레이해서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콘솔이라고 무시하던 사람들은 꿀먹은 벙어리가 될 타이밍 이네요.

루시우 원챔으로 그랜드마스터가 가능하다는 게 정말 굉장합니다.

본문 내용과는 별 상관없는 원펀맨 루시우

루시우를 비롯한 힐러가 캐리력도 떨어지고 재미도 없다는 이유로 안하려는 사람이 많은데요,

아군에 힐러가 없다면 남에게 힐러를 강요하지 말고 직접 나서서 힐러를 합시다.

근데 힐을 하면 탱이 없고, 탱을 하면 힐이 없어지는 게 문제. 힐탱 유저는 웁니다.

오버워치 1대1 아케이드 전리품상자

디바 황금무기 구입 인게임 스크린샷

테섭 시메트라 리디자인 업데이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