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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에서 컬트적 인기를 끄는 한조와 예뻐서 인기가 많은 메르시를 한 번 그려보았습니다.

경쟁전을 하는데 아군이 한조를 고르면 참 안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저는 어차피 딜러를 잘 못해서 탱커나 힐러를 주로 하는 편인데 말없이 무조건 한조 칼픽하는 사람이 꽤 많더군요.

오버워치에서 저격수라고 하면 위도우메이커, 한조가 떠오릅니다. 힐 안하고 저격만 하는 아나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저격수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고르는 것 같기도 해요. 혹은 트롤하려고 한조 하는 경우도 있고.

아군 한조가 생기는 순간 토르비욘, 바스티온 같은 친구들이 함께하기도 합니다.

루시우가 너프되고 이제는 아나 필수에 다른 힐러를 하나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루시우는 재미도 떨어지고 제가 잘 못해서 힐러가 남을 경우 아나나 메르시를 주로 하는 편인데요,

오버워치 여성 캐릭터 중에는 메르시랑 송하나가 참 예쁘게 디자인된 것 같습니다.

근데 메르시가 37살 이라던데 꽤나 동안이네요.

아줌마 너무 좋아 노래를 해야 하는 걸까요?

별 의미 없이 그려본 한조 메르시 팬아트 입니다. 아나도 한 컷 들어갔군요.

그림을 잘 안그리다 보니 손에 익질 않고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제가 못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한조는 직접 해도 재미가 없던데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모르겠어요.

젖꼭지를 내놓고 다녀서 인기가 많은 것인지 의심이 되기도 합니다.

가끔가다가 아군에 한조 껴서 이기는 게임도 있긴 합니다만, 그럴 때마다 적팀에도 한조가 있었다는 게 함정.

좋은 한조는 죽은 한조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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