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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러쉬 2 체험판이 PSN에 올라와 있길래 해보았습니다.

1탄을 비타로 꽤나 재미있게 했었고, 스토리가 중간에 끝나서 후속작을 기다렸었지요.

이제 곧 GRAVITY RUSH 2 하늘로 떨어진 소녀의 선택 정식판을 한글로 즐길 수 있겠네요.

일본판은 제목이 그라비티 데이즈 라고 하던데 해외에서는 액션 게임이라는 걸 강조하려고 러쉬로 바꿨다는 말이 있더군요.

1의 부제인 하늘로 떨어진 소녀가 2에서는 선택을 하나 보네요.

그라비티 러쉬 2는 비타로는 안 나오고 PS4 독점 타이틀 입니다.

1의 리마스터 버전도 플포로 해보니 매우 쾌적해 졌던데 2는 사양 문제라던지 이것저것 고려해서 플포 독점으로 발매하는 모양이에요.

2017년 1월 18일 발매 예정이므로 얼마 안 남았군요.

GRAVITY RUSH 2 하늘로 떨어진 소녀의 선택

스샷들은 누르면 커집니다.

일러스트가 꽤 예쁘네요. 이번 작에서는 표지부터 레이븐과 함께 있는 캣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대놓고 동료로 나온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 같아요.

전작에서도 동료 캐릭터들이 종종 있기는 했었지요.

1에 비교하면 플랫폼 자체가 달라져서 그래픽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비타로 할때 해상도가 낮아서 좀 자글자글 했었으니까요.

물론 플포 리마스터 버전에서는 선명하게 깨끗한 화질을 볼 수 있었지만, 애초에 비타 게임으로 개발된 거라서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라비티 러쉬 2는 플포로 개발된 게임이라 그래픽 적인 면에서는 많은 발전이 있네요.

2D 일러스트는 별로 변한 점이 없습니다.

그대로 쓴 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기는 한데 아무래도 상관 없겠지요.

전체적으로 색감이 큰 차이가 있네요.

2의 색감은 취향 차이겠지만 좀 더 화사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물론 1에 비교하면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그라비티 러쉬 소녀는 하늘로 떨어졌다

여전히 중력을 이용한 액션은 다른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는 개성적인 요소.

NPC 들을 중력을 이용해서 이런 저런 짓을 할 수도 있지요.

전작에서는 NPC들과 상호작용이 거의 없는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개선이 좀 될까요?

아쉽게도 체험판에서는 NPC들에게 폭력을 휘두르거나 중력을 이용해 해코지를 해도 별 반응이 없었습니다.

하다보면 지금 중력의 방향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헷갈리기도 합니다.

3D 멀미를 심하게 하는 분들은 구매하기 전에 체험판을 미리 해보시는 쪽을 추천합니다.

저는 멀미가 좀 있는 편이기는 한데 다행스럽게도 그라비티 러쉬는 멀미가 전혀 안났었네요.

1의 리마스터 버전은 60프레임 이었고, 2는 30프레임 개발이라던데 다행히 2도 멀미가 없었습니다.

그라비티 러쉬 리마스터 PS4

이번 작에서는 주인공 캣이 다양한 모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본편에서 시작부터 가능할지, 아니면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서 능력을 얻게 될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노란색 모드는 강력한 한 방이 있어서 매우 마음에 들더군요.

기본적인 액션은 1과 비슷하지만 각종 모드를 통해서 액션의 영역이 좀 다양해진 것 같아요.

1에서는 사실 중력 킥으로 대동단결 하기 때문에 육탄 FPS 라는 말도 들었었지요.

레이븐도 동료로 등장합니다.

전 캐릭터 이름을 잘 외우지 못하는 편이라 사실 레이븐 이름이 나올 때까지 크로우로 기억하고 있었네요.

함께 중력을 이용한 액션을 펼칠 수 있어요.

그라비티 러쉬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

오픈 월드에서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파이널 판타지 15를 하다가 이걸 하니까 속이 시원하네요.

파이널 판타지 15 엔딩 플래티넘 획득 후기

거대 보스전도 준비되어 있지요.

마을에서 거대한 보스가 튀어나오자 시민들이 혼비백산하고 도망칩니다.

어쩐지 메탈 기어 솔리드4 에서 시장이 오버랩 되는 장면.

모션 블러가 적용되서 매우 역동적인 연출이 펼쳐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조금 아쉬웠던 점이 프레임 저하가 발생합니다.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지만 본편에서도 프레임 저하가 발생할지 불안.

PS4 Pro 버전에서는 프레임이 좀 더 높을지, 혹은 그래픽 향상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호쾌한 액션 연출이 보입니다.

중력 액션 게임이라고는 하는데 사실 주인공 캣의 공격은 주로 발차기 입니다.

두 사람이 라이더 킥 같은 걸 쓰기도 하는데 어째 프리큐어가 생각나네요.

두사람은 프리큐어?

짧은 체험판 플레이 였습니다만, 프레임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1보다 많이 발전된 게임이었습니다.

본편에서 더욱 놀라고 재미있는 요소가 가득했으면 좋겠군요.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뵙기를 기원합니다.

2017년 1월에 정식판이 발매하면 바로 구매해서 즐겨봐야 겠네요.

주인공 캣이 꽤나 귀엽게 나와서 캐릭터 인기가 괜찮은 편인 것 같아요.

보너스로 그라비티 러쉬 애니 영상 입니다. 원본은 플레이 스테이션 EU 유튜브.

자막 제작은 ReX 렋 / 렉스 님.

게임 특성상 음성은 실제 존재하지 않는 언어입니다.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을 제작한 스튜디오 카라의 작품이라 그런지 퀄리티가 꽤 뛰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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